notice 슬기와 민과 질문과 답과 그래픽 디자이너 슬기와 민(최슬기, 최성민)에 관한 첫 평론집 『슬기와 민과 그래픽 디자인의 확장과 2000년대 이후 한국 디자이너의 활동 배경과 ‘더치 디자인’과 문화 정체성과 비판성과 예술성과 연구와 유령 출판과 끊임없는 변화와 마이크로 타이포그래피와 언어 예술과 무질서한 통제와 “절대 읽지 마세요”와 예술로서 디자인으로서 예술과 너무 가까워서 흐릿해 보이는 현상과 거의 움직이지 않는 동영상과 질문과』의 ‘질문들’에 슬기와 민이 답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나는 지난 20여 년 동안 슬기와 민과 그들의 작업을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서 관찰할 수 있었다. 그사이 묻지 못한 질문들을 쌓아 두었다. 그 질문들을 기억해 내 가나다순으로 정리했다.” — 김형진, 「질문들」, 『슬기와 민과 … 질문과』, 255쪽 일시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오후 5시 장소 일민미술관(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진행 슬기와 민(디자이너) 김형진(디자이너) 김뉘연(시인, 편집자) 참가비 1만 원 문의 wpress@wkrm.kr Sold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