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룸 문학 총서
‘제안들’ 의 첫 번째 책
『꿈』을 가방으로 만들었습니다. 책 표지를 닮은 파우치에 가방을 접어 넣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제안들’의 영문 표기 ‘Propositions’의 약자를 그래픽으로 프린트하고 네이비 색상의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우리는 팔짱을 끼지는 않았지만, 팔짱을 낀 사람들보다 더욱 가까이 나란히 걸었지요.”
프란츠 카프카,
『꿈』,
배수아 옮김(워크룸 프레스, 2014), 63쪽.
가로 58cm
세로 36cm
스트랩 길이 25cm
파우치에 넣어 접었을 때
가로 14cm
세로 20cm
나일론 100%
드라이클리닝하거나 미온수를 사용해 가볍게 세탁해 주십시오.
중성세제로 세탁하고, 염소계 표백제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세탁 후 비틀어 짜지 말고 그늘에서 말려 주십시오.
다림질은 가급적 피하거나, 저온에서 원단 위에 천을 대고 하십시오.
₩97,000